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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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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일부 보수단체 "국민의힘, 안철수와 연대하라...이준석은 사퇴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선대위 해산을 발표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의 연대 및 이준석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앞서 윤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선대위를 해산하고 선대본부를 새롭게 구성한다고 밝혔다.

 

새 선대본부장은 4선 중진인 권영세 의원이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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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통한 동물 판매 빈번...한정애 “반드시 근절돼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동물 판매가 이뤄지지 못할 전망이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동물의 온라인 판매를 근절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법 , 「동물보호법」 2건의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49조 (별표 12)에 따르면, 동물판매업자는 전자상거래 방식 등을 포함하여 동물을 판매할 때는 구매자에게 사진·영상 등으로 동물을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동물의 실물을 보여준 후 판매토록 하고 있다. 이는 충동적 구매로 인한 유기동물 확산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나아가 동물을 물건처럼 취급하는 생명경시 풍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 같은 규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실시간 라이브 방송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동물 판매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온라인 판매 특성상 단속이나 적발이 쉽지 않고, 적발되더라도 과태료가 100만원 이하에 그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한정애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동물판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건의 개정안을 마련했다. 먼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반려동물 불법 판매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반려동물 판매 목적의 정보를 불법 정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