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7.3℃
  • 흐림강릉 19.6℃
  • 구름많음서울 19.2℃
  • 구름많음대전 19.4℃
  • 흐림대구 17.2℃
  • 흐림울산 15.5℃
  • 흐림광주 17.8℃
  • 흐림부산 17.2℃
  • 흐림고창 15.2℃
  • 제주 18.5℃
  • 구름많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5.6℃
  • 구름많음금산 15.8℃
  • 구름많음강진군 15.1℃
  • 흐림경주시 15.9℃
  • 흐림거제 16.2℃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메뉴

생활·문화


2030대 10명 중 8명, "조건 맞으면 기술직 한다"

2030대 10명 중 8명은 ‘수입이 된다면 기술직으로 전향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2030 MZ세대 2,081명을 대상으로 ‘기술직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수입 등 조건이 맞으면 기술직을 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가 79.1%나 됐다.

 

전향 이유로는 ‘능력이나 노력만큼 벌 수 있어서’라는 응답 55.7%(복수응답), ‘대체하기 어려운 기술로 내 일을 할 수 있어서’ 51.2%, ‘정년 없이 계속 일할 수 있어서’ 39.2%가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기술직으로는 인테리어업자 31.3%(복수응답), 미용, 뷰티업 종사자 30.2%, 도배사, 미장사 28.1%, 생산기술직 22.8%, 전기기술직 20.6%, 화물차, 지게차 등 중장비 기사 18.5% 등을 꼽았다.

 

기술직이 필요로 하는 이유로는 안정적인 수입 50.6%(복수응답), 고수익 38.2%, 직업 안정성 38.1%, 정년없이 근로가능 여부 31.3% 등을 꼽았고, 연 수입 기준 6,400만원 이상일 경우 기술직 전향을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