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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2월 채용에 나선 주요 대기업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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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에도 주요 대기업이 채용에 나섰다.

 

◈ SK하이닉스

2022 신입 Maintenance 채용을 실시한다. 대상은 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자(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로, 반도체, 전자, 전기, 기계, 화공, 컴퓨터, 안전, 소방 등 관련 전공자, 2022년 3월 입사가 가능한 자, 4조 3교대 근무 및 방진복 착용 가능한 사람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인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최종합격 및 입사 순이며 오는 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 LG유플러스

2021년 하반기 CTO 신입 개발자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Enable △클라우드 Front-end 및 Back-end 개발이다.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로, 2022년 2월부터 근무 가능한 자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에서 요구하는 기술에 대한 이해 및 활용 능력이 있어야하며, 컴퓨터, 정보시스템, 전기, 전자, 통신, 산업공학 전공자를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LG인적성검사/코딩테스트 △AI영상면접 △1차면접 △인턴십 △2차면접 △입사 순이다. 오는 15일 1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 현대글로비스

대졸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이전 졸업 예정자로, 일부 직무는 관련 전공자면 지원할 수 있다. 경력은 부문별 대졸 또는 초대졸 학력 소지자로, 이외 부문별 자격 및 우대 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신입 모집 부문은 △신사업 △물류 △해운 △유통 △경영지원이며, 경력은 △물류 △해운 △노무이다. 신입은 오는 13일 오후 1시, 경력은 오전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 현대중공업

자산관리 및 안전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자산관리의 경우 △생산설비보전기획 △전력시설 △기계시설 △소방시설 △건축 △입찰/계약관리 △전산관리 △사업관리이며, 안전은 △안전제도기획/시스템 △안전교육 △소방안전/재난대응 △현장HSE기획/안전관리 △보건관리이다.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TOEIC 700점, TOEIC Speaking 120점 또는 OPIc IM2 이상 성적 보유자, 일부 분야는 관련 전공자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자격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한다. 오는 1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 셀트리온제약

신입 및 경력사원을 수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학사 이상 신입의 경우 △약사 △품질관리 △연구보증 △총무 △재무이며, 경력은 △약사 △R&D △미생물 품질관리 △품질관리 △재무이다. 고졸 및 전문학사 분야에서는 생산 부문 신입 사원을 뽑는다. 공통 자격 조건은 기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로 2022년 1월부터 정상 근무가 가능한 자, TOEIC 700점(고졸/전문학사는 350점) 또는 이에 상응하는 기타 공인외국어성적 보유자이다. 단, 영어권 국가 학위 취득자 또는 장기 거주자는 성적 제출이 불필요하다. 오는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해당 정보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12월 채용에 나선 대기업의 채용 정보를 정리해 공개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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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등 공동주택 '흡연 OUT'...김예지, 관련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간접흡연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흡연한 사건이 여러 언론에 보도되는 등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문제가 불거지고 있지만, 이를 규제 할 수 있는 해결책은 미비한 상황이다. 현행 국민건강증진법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주민들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신청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이 이를 지정하도록 하고,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된 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하지만 공동주택을 금연구역으로 신청하기 위해서는 거주 세대 절반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빌라의 주차장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필로티와 아파트의 지상 주차장 등은 금연구역 신청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이에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거주 세대 중 3분의 1 이상이 동의할 경우 금연구역지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하고, 공동주택의 지상 주차장과 빌라의 필로티 등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