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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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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GTX가 뭐길래...'환호' '실망' 엇갈린 명암

 

※ M이코노미 매거진 7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을 건설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왕십리역과 인덕원역의 추가 설치를 제안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근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이에 신설이 예정된 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 모양새다.

 

 

반면 정차역 설치를 기대했다가 계획에서 빠진 지역의 시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초 GTX-D노선의 경우 김포에서 서울 강남을 거쳐 하남까지 수도권 동서를 이을 것으로 기대됐다가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까지만 신설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김포와 검단 시민들은 이른바 ‘김부선(김포-부천 노선)’으로 불리는 정부의 계획에 반발해 5월 초부터 촛불 집회, 차량 시위, 삭발식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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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