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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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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농협중앙회도 뚫렸다...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서울 중구 소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 소속 전문직 A씨는 고열 증상으로 지난 2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협중앙회는 인사총무부가 있는 본관 3층 및 공용공간 등을 폐쇄하기로 하고 소독과 방역을 긴급 실시했다. 

 

본관 3층 전체 인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를 받은 직원들은 검사 결과가 확인될 때 까지 모두 자가 격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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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