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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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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양주 장흥계곡 일대 계곡에서 이색 버스킹 공연 열린다

 

올 여름 불법 시설물이 철거된 장흥계곡 일대와 장욱진미술관 내 계곡에서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예술이 흐르는 청정계곡’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공연에는 경기도 예술인과 예술단체 및 예술동아리 등이 참여해 양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지난 7월18일부터 시작된 버스킹 공연은 오는 9월 초까지 이어지며 전통음악, 서양음악, 대중음악, 동시대 음악, 무용, 스트리트 댄스, 퍼포먼스 등이 다양하게 열릴 예정이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회장 김영환) 탁현호 사무국장은 “양주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이 흐르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자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양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양주시와 경기도가 후원한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주예총 홈페이지 또는 양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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