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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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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서울시, 우리동네 육아정보 꼼꼼히 알려드려요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별 생애주기 및 대상에 맞는 지역 내 육아자원 정보가 총망라 되어 있는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 책자 총 25종이 발간됐다. 


마포구에 살고 있는 시민이라면 마포구 책자, 노원구에 살고 있는 시민이라면 노원구 책자 한 권이면 지역사회 내 각종 육아관련 돌봄시설, 돌봄 서비스 및 이용방법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서울시 전역에서 총140여 명(자치구별 4~7명) 의 우리동네 보육반장이 직접 발로 뛰어 수집한 지역 육아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 책자를 자치구별로 1종씩 총 25종, 5만부를 발간했다. 


우리동네 보육반장은 지역 내 육아자원 발굴뿐만 아니라 육아상담 및 고민해결, 육아정보 제공 등 원스톱 맞춤형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선배의 역할을 수행한다.

 

우리동네 보육반장 관련 정보는 책자 외에도 다산콜 120(+3번) 또는 우리동네 키움포털(http://icare.seoul.go.kr), 서울특별시보육포털서비스(http://iseoul.seoul.go.kr), 자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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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윤곽 공개...지상파・OTT・유튜브 하나의 법체계로
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