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8℃
  • 구름많음강릉 10.5℃
  • 서울 12.0℃
  • 대전 12.8℃
  • 흐림대구 14.7℃
  • 흐림울산 13.6℃
  • 광주 15.8℃
  • 부산 17.2℃
  • 흐림고창 15.3℃
  • 흐림제주 20.4℃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3.5℃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노총출신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간담회 가져

노총 위원장 출신 민주당 김주영·김경협 등 …상임부의장 역임 임이자 통합당 의원도 참석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26일 경기본부 출신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동존중사회 구축을 위한 폭 넓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을 비롯한 경기본부 관계자들과 여야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주영 의원과(김포갑), 김경협 의원(부천시갑, 전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진표의원(수원시무), 임종성 의원(광주시을) 등도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선 경기지역본부에서 상임부의장을 역임한 임이자 미래통합당 의원(경북 상주문경)이 함께 했다. 이외 경기도의회에서도 장현국, 김장일, 허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경기도 건의 반영해 생업 문턱 낮춘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가 반영되면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 활동을 제약하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를 위한 거주 요건이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면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업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또 시도별 시설 설치 가능 물량도 확대돼 경기도의 경우 허가 가능 수량이 기존 63개에서 84개로 늘어난다. 부대시설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2000㎡에서 3000㎡로 확대돼 수익성과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밀착형 규제도 손질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 주택에 설치하는 태양에너지 설비의 경우 기존에는 일정 면적 이하만 신고로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면적을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아울러 승계 자격 제한과 부대시설 설치 기준 등은 시군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돼, 지역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행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정은 현장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