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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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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노총출신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간담회 가져

노총 위원장 출신 민주당 김주영·김경협 등 …상임부의장 역임 임이자 통합당 의원도 참석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26일 경기본부 출신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동존중사회 구축을 위한 폭 넓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을 비롯한 경기본부 관계자들과 여야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주영 의원과(김포갑), 김경협 의원(부천시갑, 전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진표의원(수원시무), 임종성 의원(광주시을) 등도 모습을 보였다.

 

야당에선 경기지역본부에서 상임부의장을 역임한 임이자 미래통합당 의원(경북 상주문경)이 함께 했다. 이외 경기도의회에서도 장현국, 김장일, 허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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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