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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코로나19 확산…한산한 인천국제공항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천국제공항이 한산한 모습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는 5,766명으로, 5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438명 늘었고, 한국에 대한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총 96개국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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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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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단 등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방역사각’ 해소‥민관 협의체 구성
경기도가 무자격 체류외국인 등 방역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 도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2일 오후 경기복지재단에서 경기도, 고용노동부, 민간단체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외국인 노동자 방역강화를 위한 제1차 민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최근 싱가포르 등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인한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것을 감안,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실시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무엇보다 무자격 체류외국인의 경우 거주지를 알 수 없어 방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만큼, 민관 협의체 구성으로 보다 꼼꼼한 방역망을 구축해 이를 해소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협의체에는 경기도 및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고용노동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보건소, 이주민 지원관련 민간단체 등 방역, 외국인 정책, 산업단지 관리와 관련한 7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부서·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외국인 노동자 고용 산단 및 사업장, 무자격 체류외국인 현황, 외국인 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