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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의원, 설 맞아 도봉소방서·도봉경찰서 격려 방문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이 설 연휴를 앞두고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와 도봉경찰서(정광복)를 격려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선동 의원은 지난 17일 도봉소방서를 찾아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는 일선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현장대응단을 방문해 “설 연휴 동안 예기치 않은 화재나 안전사고가 예상되지만 도봉소방서가 항시 대비하고 있어 든든하다”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설 맞이 격려 방문은 23일 도봉경찰서에서도 이어졌다. 김선동 의원은 정광복 서장 등 경찰서 관계자로부터 당면업무를 청취하고 연휴 동안 관내 치안확보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당부했다.

 

정광복 서장은 “김선동 의원의 노력으로 도봉경찰서 엘리베이터 설치나 도봉1·방학 파출소 신축 및 증축 예산을 확보할 수 있어 일선에서도 더욱 힘을 내고 있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도봉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의지를 밝혔고, 김 의원 역시 “좋은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잘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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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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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재고 있으면서도 품절…주문취소하고 가격 올린 마스크판매업체 적발
코로나19 공포로 인한 마스크 수요 급증을 악용해 마스크 재고가 있음에도 불구, 가격인상 등 부당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소비자 주문을 취소한 판매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소비자 불만이 집중 제기되고 있는 4개 온라인 쇼핑몰에 대해 6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주문취소율이 높고 소비자 민원이 빈번한 14개 입점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7일부터 마스크 수급 관련 소비자 기만행위가 있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까지 약 60명 규모의 조사인력을 투입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3개 판매업체가 마스크 재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품절’을 이유로 소비자의 주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후 가격을 인상해 다시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A판매업체는 G마켓에서 1월20일부터 2월4일까지 총 11만9,450개(추정, 마스크 개수 기준)의 마스크 주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후 가격을 인상해 다른 소비자에게 판매했다. 공정위는 이에 대해 전자상거래법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법 위반이 확인되면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엄중 제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