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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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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이코노미 12주년] 조광희 경기도의원, M이코노미 선정 ‘2018년 우수 광역의원상’ 수상

 

조광희 경기도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2018년 우수 광역의원상’을 수상했다.

 

‘2018년 우수 광역의원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자와 편집위원, 독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구 활동과 조례안 발의, 언론보도, 사회공헌활동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조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 특별재난지역 학교 및 학생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경기도교육청 학교 용역근로자 보호 조례안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과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위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264건의 재·개정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경기도의 발전 및 더 나은 경기도의 교육환경·시스템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아파트 노후화로 인한 녹물 때문에 고통을 받는 지역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도비 27억4,000만원을 지원, 노후배관을 정비할 수 있도록 했다.

 

조 의원은 “1,350만 경기도민과 150만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다시 갖게 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재 경기도 의회는 17개 시도 중 제일 먼저 중학교 무상 교복을 실시했고, 내년에는 무상 급식, 2,400개 학교에 체육관 건립을 추진 중”이라면서 “경기도 학생들을 잊지 말고 함께 하고, 그들과 울고 웃으면서 경기도 교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라는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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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윤곽 공개...지상파・OTT・유튜브 하나의 법체계로
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