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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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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나만의 드론, ‘K-ICT디바이스랩’에서 만들어 보세요

21일(월)부터 접수 시작

픈 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을 통해 4일간 직접 무인항공기(드론) 제조 과정에 참여해 스마트폰으로 조정이 가능한 나만의 드론을 만들 수 있는 강좌가 열린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가 주관하고 경기과학기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K-ICT 디바이스랩(판교)’은 디바이스 산업의 기반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위해 ‘2016년 창작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내년에 진행될 창작문화 확산 프로그램은 매년 반기별로 운영되며 21()부터 스마트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5개 분야 교육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및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과 둘째, 넷째 화요일에는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D 프린터 체험 실습부터 장비 사용을 위한 장비실습(Beginner Track)교육을, 전자회로 설계에 필요한 PCB 제작 및 프로그래밍 과정(Tech Track)3일 과정으로 1~3월 화,목요일로 운영된다.


3D 모델링을 위한 CAD 프로그램 사용법 과정(Design Track)4~6월 수, , 3일 과정이며, 4일 과정의 아두이노 기반의 드론 제작(제품화 Track)5명 내외의 협업과정으로 1월 달에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을 위한 최신 기술 세미나(BIZ Track)는 매월 넷째 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중 인기가 가장 높은 강좌는 4일 간 진행되는 아두이노(오픈 소스를 지향하는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내장한 기기 제어용 기판) 기반의 드론제작 강좌다.



지난 9월 진행됐던 아두이노를 활용한 드론 제작과정에는 25명 정원에 166명이 신청하는 등 세계적인 드론열풍이 그대로 반영됐다.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devicelab.kr) 또는 전화(031-776-473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경기과기원이 운영하고 있는 ‘K-ICT 디바이스랩(판교, 201412월 개소)’은 올해부터 일반인, 창업자,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제작에 필요한 PCB 설계기술부터 3D 모델링, 프로그래밍 과정까지 분야별로 11개 과정을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약 3천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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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5일~6일 사이에 ‘기름값 담합 의혹’이 불거졌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에 따른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직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 유가 반영까지 보통 2~3주 걸리는데, 왜 며칠 만에 100원 넘게 올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정유사·주유소의 담합·사재기 가능성을 공식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로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일부 주유소는 닷새 만에 140원을 이상 인상하거나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린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며 “일부 기업들이 범법 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치권과 유착해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과 함께 가격 담합은 ‘범죄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 정유업계가 세계적인 유가 위기 상황을 틈타 부당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