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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바이토킹 미국 전화영어, 의학영어회화 과정 출시

지난 해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를 보면 의료관광수입은 1억 달러를 돌파했다. 2009년부터 연평균 3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포화된 국내 의료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수준 높은 의료진 및 의료시설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료비용으로 국내 의료관광산업은 향후 지속적인 성장세가 기대되지만 언어 문제가 큰 장애요소가 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 의료진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의료통역사,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등의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영미권 전화영어 회사인 '바이토킹 전화영어'가 의학영어 전문 서비스인 '메디영어(www.medicenglish.com)'를 출시하였다.

 

바이토킹 전화영어는 미국현지 영어교육업체인 ESL English Teacher사가 제공하는 전화영어 브랜드로 지난 2012년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해외직구 결재방식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 영미권 전화영어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메디영어는 전화영어 상위권 강사 중 의료영어교육 경험자를 트레이닝하여 전담강사를 양성하는 방식으로 일반 영어회화 과정보다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옥스포드 대학 출판사의 메디컬영어 교재를 일대일 전화영어 수업에 맞도록 각색하여 사용하고 있다. 옥스포드 교재는 문진, 검사 및 진료 설명, 처방 등 병원에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전세계 주요 의료기관에서 채택하고 있는 대표적인 의학 영어회화 교재이다.

 

바이토킹 전화영어의 '메디영어' 출시가 외국인 환자 유치와 더불어 병원 해외 진출을 위한 의료기관 재직자의 외국어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선도업체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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