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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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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통신


센트온, 향기마케팅 새시대를 열다

특급 호텔, 백화점, 플래그쉽 스토어, 전시, 공연, 패션쇼 등 다양한 공간에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작년 한 해 동안 올리브영N 성수, 샤롯데씨어터, 더현대 서울 등과 진행한 향기마케팅이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더현대 서울의 ‘사운즈 포레스트’는 매년 연말 크리스마스 빌리지로 변신해 MZ세대부터 중장년층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까지 꼭 들려야 하는 필수 명소로 손꼽힌다. 특히 인증샷을 찍으며 경험할 수 있는 향기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어, ‘사운즈 포레스트’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와 캔들을 찾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과 함께한 향기 콜라보레이션도 눈길을 끈다. 최근 샤롯데씨어터와 5번째 협업으로 진행된 뮤지컬 ‘알라딘’에서도 극 중 배경인 아그라바 왕국을 향기로 표현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뮤지컬에 깊이 빠져드는 몰입의 순간을 선사,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올리브영N 성수’의 향기마케팅도 화제가 되고 있다. ‘건강한 아름다움’이란 컨셉을 구현한 두 가지 시그니처 향기를 개발, 매장 곳곳에서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올리브영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더욱 특별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 올리브영N 성수를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회자가 되고 있다.

 

이에 센트온의 자사 브랜드 ‘센틀리에(Scentlier)’도 올리브영N 성수에 입점해 소비자들과 접점 확대 중이다. 센틀리에의 오드퍼퓸 4종과 룸스프레이 2종은 일상 속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향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센트온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컬리뷰티페스타 2024, 반얀그룹 럭셔리 리조트 카시아 속초, 미스터트롯 2 TOP7 앵콜 콘서트 등 수많은 고객사의 시그니처 향기 개발 및 향기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대한민국 향기마케팅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20여년간 국내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센트온은 특급 호텔, 백화점, 플래그쉽 스토어는 물론 팝업 매장, 전시, 공연, 패션쇼 등 다양한 공간에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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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