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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4인조 키즈 걸그룹 ‘4캐럿’ “차원 다른 레벨 보여줄 것”

멤버 모두 9세 어린이로 구성…11일 싱글앨범 ‘난리’로 데뷔

 

4인조 키즈 힙합 걸그룹 ‘4캐럿(4CARAT)’이 오는 11일 첫 앨범을 발표하고 데뷔한다.

 

‘4개의 다이아몬드’를 의미하는 ‘4캐럿’은 한소민(메인 보컬), 하예린(서브 보컬, 댄스), 박수진(랩, 댄스), 이수빈(랩, 댄스) 등 9세 어린이로 구성된 힙합 걸그룹이다.

 

‘4캐럿’은 ‘영턱스 클럽’의 리더였던 최승민 씨와 ‘구피’의 멤버이자 작곡가 ‘미친 손가락’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호 씨, ‘악동클럽’ 출신으로 현재 가수 및 뮤직비디오 감독인 쌍둥이 케이팝 듀오 ‘인앤추(IN&CHOO)’가 손을 잡고 일부 재능 기부를 통해 제작됐다.

 

이들의 데뷔 싱글앨범 ‘난리’의 타이틀곡 ‘난리’는 뉴잭스윙과 댄스홀 장르가 결합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힙합곡으로, 반복되는 단순한 리프와 강렬한 드럼 비트가 인상적이다.

 

인앤추는 “어린 나이지만 각자 개성과 특색을 갖고 있고, 상당한 댄스 실력을 겸비했다”며 “‘어리지만 당차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스테이지와 무대를 휘어잡을 수 있다’는 노래 가사처럼 국내외 수많은 키즈 걸그룹들과는 차원이 다른 레벨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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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면역저하자 대상으로 '이부실드' 접종 실시
질병관리청이 8일부터 면역억제치료 환자나 중증면역결핍증상자 등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한 면역형성이 어려운 면역 저하자를 대상으로 ‘이부실드’의 투약을 시작했다. 투약 대상자의 기준은 ▲투약예정일 기준 7일 이내 코로나19확진이력 없음 ▲만 12세 이상 및 체중40kg 이상 ▲혈액암 환자와 장기이식환자, 선천성 면역결핍증환자로 관련 전문학회 및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마련됐다. 현재 이부실드 투약의료기관은 전국에 210곳으로 상급종합병원 35개소, 종합병원 99개소, 병원 76개소가 지정돼 있다. 이부실드의 투약은 투약교육을 이수한 의료진이 지침에 맞춰 투약이 필요하다 판단되는 환자가 있을 때 코로나19예방접종관리시스템을 통해 예약 및 신청 후 방역당국에게 약품을 배송받아 투약한다. 방역당국은 투약의료기관에 “투약대상 환자가 있을 시 신속하게 투약이 이뤄지도록 환자에게 적극적인 설명을 하고 투약을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부실드는 항체를 근육주사로 체내로 투여해 예방효과를 만드는 예방용 항체주사제로 임상시험을 통해 감염 93%, 중증 및 사망 발생 50% 감소 효과가 확인되었다. 항체주사는 코로나19 항체와 세포면역을 유도하는 백신과 달리 항체 자체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