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9℃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8.6℃
  • 구름많음대구 -5.9℃
  • 구름조금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2℃
  • 흐림제주 2.9℃
  • 구름많음강화 -9.9℃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1.6℃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KBS2 ‘배틀트립’ 100회 특집! 서효림-이홍기, ‘현실남매투어’ in 캐나다!

 

‘배틀트립’ 100회 특집에 ‘현실남매’에 버금가는 10년 우정 절친 서효림,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늘(21일) 밤 9시15분 방송되는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살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현실 남매 같은 10년지기 서효림, 이홍기와 걸그룹 레드벨벳의 94년생 동갑내기 웬디, 슬기가 출연해 여행설계 배틀을 펼친다.

 

서효림, 이홍기는 ‘살고 싶은 나라’로 캐나다를 선정해 알차고 흥미로운 여행 설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홍기는 “현실 남매가 여행을 가면 어떨지를 정말 리얼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10년전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서로 유일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남매 같은 이성친구 사이로, 투닥투닥 거리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달콤살벌한 현실남매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서효림과 이홍기의 장난기 가득한 눈싸움 스틸이 공개돼 이들이 밝힌 리얼 ‘현실 남매 케미’가 무엇인지 단 번에 느끼게 한다. 식사 도중 매서운(?) 눈빛 교환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 포착된 것. 특히 이마를 짚고 눈을 부릅뜬 서효림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이홍기의 맥주를 빼앗아 먹은 대가로 ‘기습 꿀밤’ 공격을 당한 서효림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홍기는 ‘먹방요정’ 서효림의 먹방을 방해해(?) 그를 버럭하게 만드는 등 현실 남동생의 장난기를 드러냈다고. 뿐만 아니라 음식부터 여행스타일까지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이지만, ‘흥부자’라는 공통점으로 캐나다를 즐기며 ‘리얼 그 자체’인 ‘현실 남매 여행’이 무엇인지 톡톡히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배틀트립’ 측은 “친남매보다 더 남매 같은 서효림, 이홍기가 캐나다에서 톰과 제리 같은 현실 남매의 여행을 리얼하게 담아냈다. 마치 탁구공을 주고 받는 것처럼 투닥거리다가도 나이아가라 폭포의 절경을 보고 환호하며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하다. 또한 서효림, 이홍기의 극과 극 취향이 모두 담긴 여행 설계가 펼쳐지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 100회는 오늘(21일)밤 9시15분에 방송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