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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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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다가오는 봄 이사시즌,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은?

요즘에는 이사에 성수기 비수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사시사철 이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사를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특히 어떤 이삿짐센터를 후회 없이 합리적으로 잘 선택하느냐 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다.


대전이삿짐센터를 찾는 사람들은 이사서비스 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이사 비용에 현혹되어 쉽게 이사 업체와 계약하는 일이 빈번하다. 그 결과 매년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되는 포장이사 피해가 수백 개에 이를 정도로 점점 그 수치는 늘어나고 있다.


인근 세종시에서도 인기가 있는 대전포장이사 가나익스프레스는 한번 하더라도 제대로 잘하는 포장이사업체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다.


첫째는 구두 또는 전화 계약은 피하며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 계약을 한다. 이때 차량 크기, 이사 당일 투입되는 직원 수, 이용 장비 등 작업조건을 분명히 기재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품의 수량, 가전제품 상태 등을 기재한 견적서를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사 후에 추가 비용 지불을 원하지 않는다면, 추가 비용 지불 사항 없음을 추가로 기재하는 것이 사전에 추가 비용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둘째는 계약서와 손해배상제도,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 등 정식 허가 이사업체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추후에 문제 발생시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방문견적을 활용하는 것이다. 대전이사업체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부분의 대전이삿짐센터에서는 방문견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전이사업체에는 가정 포장이사뿐만 아니라 이삿짐을 보관하는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원룸이사 등을 진행하는 업체가 많다. 자신의 이사 유형에 따라서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다가오는 봄 포장이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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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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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