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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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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다가오는 봄 이사시즌,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은?

요즘에는 이사에 성수기 비수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사시사철 이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사를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특히 어떤 이삿짐센터를 후회 없이 합리적으로 잘 선택하느냐 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다.


대전이삿짐센터를 찾는 사람들은 이사서비스 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이사 비용에 현혹되어 쉽게 이사 업체와 계약하는 일이 빈번하다. 그 결과 매년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되는 포장이사 피해가 수백 개에 이를 정도로 점점 그 수치는 늘어나고 있다.


인근 세종시에서도 인기가 있는 대전포장이사 가나익스프레스는 한번 하더라도 제대로 잘하는 포장이사업체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다.


첫째는 구두 또는 전화 계약은 피하며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 계약을 한다. 이때 차량 크기, 이사 당일 투입되는 직원 수, 이용 장비 등 작업조건을 분명히 기재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품의 수량, 가전제품 상태 등을 기재한 견적서를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사 후에 추가 비용 지불을 원하지 않는다면, 추가 비용 지불 사항 없음을 추가로 기재하는 것이 사전에 추가 비용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둘째는 계약서와 손해배상제도,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 등 정식 허가 이사업체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추후에 문제 발생시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방문견적을 활용하는 것이다. 대전이사업체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부분의 대전이삿짐센터에서는 방문견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전이사업체에는 가정 포장이사뿐만 아니라 이삿짐을 보관하는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원룸이사 등을 진행하는 업체가 많다. 자신의 이사 유형에 따라서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다가오는 봄 포장이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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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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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경기도 건의 반영해 생업 문턱 낮춘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가 반영되면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 활동을 제약하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를 위한 거주 요건이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면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업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또 시도별 시설 설치 가능 물량도 확대돼 경기도의 경우 허가 가능 수량이 기존 63개에서 84개로 늘어난다. 부대시설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2000㎡에서 3000㎡로 확대돼 수익성과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밀착형 규제도 손질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 주택에 설치하는 태양에너지 설비의 경우 기존에는 일정 면적 이하만 신고로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면적을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아울러 승계 자격 제한과 부대시설 설치 기준 등은 시군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돼, 지역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행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정은 현장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