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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가오는 봄 이사시즌,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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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이사에 성수기 비수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사시사철 이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사를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특히 어떤 이삿짐센터를 후회 없이 합리적으로 잘 선택하느냐 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다.


대전이삿짐센터를 찾는 사람들은 이사서비스 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이사 비용에 현혹되어 쉽게 이사 업체와 계약하는 일이 빈번하다. 그 결과 매년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되는 포장이사 피해가 수백 개에 이를 정도로 점점 그 수치는 늘어나고 있다.


인근 세종시에서도 인기가 있는 대전포장이사 가나익스프레스는 한번 하더라도 제대로 잘하는 포장이사업체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다.


첫째는 구두 또는 전화 계약은 피하며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 계약을 한다. 이때 차량 크기, 이사 당일 투입되는 직원 수, 이용 장비 등 작업조건을 분명히 기재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품의 수량, 가전제품 상태 등을 기재한 견적서를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사 후에 추가 비용 지불을 원하지 않는다면, 추가 비용 지불 사항 없음을 추가로 기재하는 것이 사전에 추가 비용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둘째는 계약서와 손해배상제도,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 등 정식 허가 이사업체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추후에 문제 발생시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방문견적을 활용하는 것이다. 대전이사업체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부분의 대전이삿짐센터에서는 방문견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전이사업체에는 가정 포장이사뿐만 아니라 이삿짐을 보관하는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원룸이사 등을 진행하는 업체가 많다. 자신의 이사 유형에 따라서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다가오는 봄 포장이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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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2곳 중 1곳,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한다
대기업의 절반정도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대기업 중 절반이상이 ‘수시채용’을 진행할 것이라 답해, 대기업의 신입직 수시채용 방식의 확산세가 빠른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의 신입사원 수시채용은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KT 등이 도입한 이후 최근 SK그룹이 내년부터 신입직 정기공채를 전면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올해 상반기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고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할 것을 보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고, 롯데그룹도 아직 상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는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813개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이 41.5%로 10곳 중 4곳에 달했다. 대기업 중에는 절반 정도인 47.2%가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