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발 7300억 주가조작 라덕연, 25년형 선고

  • 등록 2025.02.13 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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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1465억, 추징금 1945억 법정구속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로 7300억원의 부당이득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가 1심에서 징역 25년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정도성 부장판사)는 13일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를 받는 라 대표에 징역 25년과 벌금 1465억1000만원, 추징금 1944억8675만5863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심승수 기자 sss23@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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