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수원지역 청년들이 수원시가 추진하는 청년정책과 사업들을 직접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2023 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홍보 서포터즈 청년들이 발대식 후 함께하고 있다.
이에대한 일환으로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어제(25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2023 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수원시 청년정책, 지원사업을 홍보하는 수원시청년지원센터 홍보 서포터즈는 카드뉴스 5명, 블로그 4명, 영상 5명 총 14명 청년으로 구성됐다.
5월 중 영상 디자인, 카드뉴스 디자인 교육을 받고 6개월 동안 센터 행사, 월별 이슈 등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한다. 또 청년지원센터 사업과 행사 소식을 개인 SNS로 홍보하고, 청년 행사에 참여한다.
센터는 서포터즈에게 월별로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서포터즈 청년이 센터 사업 참여를 원하면 우선권을 주고 활동 증명서와 수료증을 발급한다.
수원시 정선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의 톡톡 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상으로 재미있는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지원센터는 청년들과 계속 소통하며 청년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