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인터넷뱅킹 본인 확인 까다로워진다

  • 등록 2013.09.02 11: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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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인터넷뱅킹으로 300만원 이상을 이체하거나 공인인증서를 발급하려면 지정된 단말기에서만 가능하다.

또 지정 단말기가 아닌 경우에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2채널 인증 등 본인 확인 절차가 까다로워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오는 26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이희 기자 leehee@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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