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1일 서울 영등포구 인근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여러 후보들의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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