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금천구 가산동 땅꺼짐 피해 현장 찾아

  • 등록 2018.09.04 20: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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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금천구 가산동 땅꺼짐 피해현장을 찾았다. 손 대표는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손학규 대표는 “국가가 해야 될 일의 첫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비가 많이 와서 그랬다고 하지만, 이것은 공사부실로 인해 생긴 일로 사전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한 잘못이 있다”고 말했다.

 

최종윤 기자 cjy@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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