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3시30분께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서대문구, 마포구 후보자들이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 합동유세를 벌였다.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던 더불어민주당 조희연 교육감 후보도 이 유세에 합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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