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오늘(2일) 각 당의 서울시장 후보들은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안철수 후보는 오후 5시30분께 천호역 인근을 찾아 지하철 연장 등 강동구 개발을 약속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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