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이 나가는 곳', 반기문 대선 불출마

  • 등록 2017.02.01 16: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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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의연하고 편협한 이기주의와 함께할 수 없다



2월의 첫날 강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국회 정론관에서 갑작스레 대선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치권의 일부 구태의연하고 편협한 이기주의적 태도에 지극히 실망했다이들과 함께 길을 가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면서 대선불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이홍빈 기자 lhb0329@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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