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금융시장 동향>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 43달러 붕괴 직전

  • 등록 2016.09.19 1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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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국 다우지수는 물가지수 상승에 따른 9월 금리인상 기대감 고조 및 금융주 약세 등으로 전일비 0.49% 떨어진 18,123.80으로 마감했다.

 

유럽 Eurostoxx도 도이치 뱅크(Deutsche Bank)에 대한 법무부의 벌금부과 영향 등에 의해 전일비 1.30% 빠진 2,935.25로 하락했다.

 

도이치 뱅크는 부실채권이 포함된 MBS를 판매해 2008년 금융위기를 야기했다는 혐의로 미국 법무부에게 140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국제유가는 이란 산유량 증가 등 공급과잉 우려에 WTI기준 배럴당 43.03 달러로 전일비 2.00%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달러, /100엔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각각 1,121.87, 1,096.83원으로 마감했다

이홍빈 기자 lhb0329@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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