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발전연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장수석)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회장 이영종)와 함께 2026년 신년회 및 1월 월례회의를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독서국가 선포식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Gallery 영통」 2월 전시 개최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영통구 발전을 위한 2026년 사업활동 및 운영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구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 방향과 운영계획을 위원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시‧구정 정책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영통구의 대표적인 민간단체다.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 여성축구단 후원 등 문화·체육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