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 자택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

  • 등록 2020.11.02 17:14:08
크게보기

 

개그우먼 박지선(36)씨가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채 발견됐다.

 

2일 마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9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두 사람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출신으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김성민 기자 newsman4876@naver.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