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설날인 28일 서울 경복궁은 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문화재청은 설 명절을 맞이해 이날 하루 동안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모두 무료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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