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그래퍼 보리, 뇌출혈로 안타까운 죽음

  • 등록 2013.04.08 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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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보리(이보경.40)가 뇌출혈로 사망했다.

보리는 최근 뇌출혈 증세로 병원에 입원 중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8일 오전 향년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포토그래퍼 보리는 광고와 화보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MBC ‘무한도전’ 달력프로젝트 및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에 마련됐다.

임예슬 기자 lys@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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