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6개월 만'...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 등록 2022.09.22 09: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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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을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8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달러당 1,404원이다.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선 것은 2009년 3월 31일 이후 약 13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최근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환율은 지난 6월 23일 1,300원대로 올라섰고, 지난달부터 계속해 연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김성민 기자 newsman48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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