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71세

  • 등록 2021.10.14 1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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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완구 전 총리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충청권 대표 정치인으로 꼽히는 고인은 2012년 제19대 총선을 준비하다가 그 해 1월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 판정을 받았다. 

 

이후 골수 이식을 받고 완치된 것으로 전해졌으나, 암이 재발해 투병을 계속 해왔다.

김성민 기자 newsman48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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