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법원, 김종혁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金 “張, 사과하라”

  • 등록 2026.03.20 18: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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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0일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받았던 중징계에 대해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에게 사과하라고 공개 요청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법원이 정당의 자율성도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힌 것은 지금의 장동혁 지도부가 반(反)헌법·반법률적 행위를 일삼고 있다는 지적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힘 배현진·한지아 의원 등이 함께했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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