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등으로 한국과 중국의 사드 갈등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는 가운데, 유커의 발길이 끊겼던 명동에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동안 다시 중국 단체 관광객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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