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역사상 최초의 5선 의원으로서 오랜 무소속의 설움을 견뎌온 정재현 전 상주시의회 의장이 10일 국회 재경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을 만나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한 뒤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북 상주시 역사상 최초의 5선 의원으로서 오랜 무소속의 설움을 견뎌온 정재현 전 상주시의회 의장이 10일 국회 재경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을 만나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한 뒤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