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5일 ‘건설e음’ 오픈

  • 등록 2026.01.04 12: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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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사업주 민원 통합시스템...챗봇·ARS 등 도입

 

건설근로자공제회는 4일 건설근로자와 사업주의 각종 민원을 하나로 통합해 서비스하는 '건설e음'(eum.cw.or.kr)을 5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건설e음은 5개로 분산 운영되던 하나로서비스, 퇴직공제EDI, 전자카드근무관리, 건설일드림넷, 건설기능플러스 등 5개 대민서비스를 통합한 시스템이다.

 

기존 서비스에 더해 챗봇,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등 신기술을 도입했다.

 

지난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시스템 마비 등을 막기 위해 전체 운영시스템을 복제·백업하는 재해복구센터도 확충했다.

노철중 기자 almadore75@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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