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당대회, 과반 투표자 없어… ‘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 진출

  • 등록 2025.08.22 1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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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2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를 선출하는 데 실패하고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50% 이상 득표자가 없어 득표율 1, 2위인 ‘반탄’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최고위원으로는 김민수·김재원·신동욱·양향자 후보가 선출됐다. 청년최고위원에는 범혁신파로 분류되는 현역 국회의원 우재준 후보가 당선됐다. 

 

결선 투표는 24~25일 이틀간 진행되며 최종 당선자는 오는 26일 발표한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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