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李 ‘대북송금’ 재판 중단 가능성에 “국민 알 권리” 주장하는 김용태

  • 등록 2025.06.13 13: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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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국회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은 대통령의 재임 전 공직 수행과 관련된 범죄 혐의들에 대해 유죄인지 무죄인지 명확하게 알 권리가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재판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는 이 대통령의 ‘불법대북송금’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 재임 중 면벌은 있을지언정 면죄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동환 기자 photo7298@m-e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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