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40대 경찰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 등록 2025.04.03 16: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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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등 범죄 혐의점"...극단적 시도 추정

 

경북 구미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40대 경찰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구미경찰서 소속 A 경위가 관내 한 파출소 건물 앞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사건 현장에서 범죄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승수 기자 sss23@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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