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란, 5월의 신부된다

  • 등록 2013.05.07 18:19:30
크게보기


가수 란(32)이 5월의 신부가 된다.

란은 오는 11일 서울 여의도 맨하탄 웨딩컨벤션에서 2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 김씨는 현재 무역회사 바이어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란은 예비신랑에 대해 “가수 생활을 하며 여러 고비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늘 내 곁을 지켜주며 위로해준 고마운 사람이다. 일찍 하늘나라로 가신 부모님께서 내게 준 선물”이라고 전했다.

한편 란은 2004년 ‘사랑해서 더 슬픈 일’로 데뷔한 바 있다.


임예슬 기자 기자 lys@mbceconomy.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