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저스틴 킨츠 우버 정책담당 부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플랫폼경제, 시민을 위한 서울의 과제는?’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손하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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