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는 지금, 적막감 속에 공사중

  • 등록 2017.03.11 14:15:13
크게보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재의 파면 결정에 대해 묵묵부답인 가운데, 삼성동 사저는 적막감 속에 시설 공사에 한창이다.

 

사저 주변은 조용한 가운데 경찰이 오가는 차량 통제에 한창이다. 취재진 50~60명 정도와 경찰병력 수십명이 대기중이다.


 

전기·통신 설비 기술자들이 자재를 들고 사저에 출입하는 모습이 보이고, 가로등 설치를 위한 재료도 눈에 띈다.

 

자재를 배달한 한 배달원은 정원에 설치하는 가로등 자재라고 밝혔다. 사저내부에서는 뭔가를 절단하고, 용접같은 소리가 들리고 있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주)방송문화미디어텍|사업자등록번호 107-87-61615 | 등록번호 서울 아02902 | 등록/발행일 2012.06.20 발행인/편집인 : 조재성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4. 5층 | 전화 02-6672-0310 | 팩스 02-6499-0311 M이코노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