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정현·정갑윤 탈당 결정…탈당계 접수

  • 등록 2017.01.16 11:54:32
크게보기


새누리당은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탈당계를 제출한 이정현 전 대표와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에 대한 탈당을 수락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일과 3일 이 전 대표와 정 전 국회부의장은 탈당계를 각각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지난 11일 이들의 탈당계를 접수하지 않고 반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가 의원들이 반발하자 발언을 번복하기도 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청년 1명, 학부모 1명,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한 인사 1명 등 비상대책위원 3명을 추가로 구성한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주)방송문화미디어텍|사업자등록번호 107-87-61615 | 등록번호 서울 아02902 | 등록/발행일 2012.06.20 발행인/편집인 : 조재성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4. 5층 | 전화 02-6672-0310 | 팩스 02-6499-0311 M이코노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