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당직자들, '지도부 즉각 사퇴' 외쳐 … 난감한 이정현

  • 등록 2016.12.15 1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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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도부가 13일 윤리위원회에 친박 인사 8명을 추가 선임하면서 당 안팎에서 반발이 거세다.

 

새누리당 중앙당, ·도당 사무처 당직자 일동이 15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을 점거하고 윤리위 추가 인선 즉각 취소 윤리위 원상복구 당대표와 최고위원 전원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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