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원동 수석, 이미경 부회장 회사 떠나줬으면 좋겠다"

  • 등록 2016.12.06 13:59:49
크게보기



6일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2013년 하반기 조원동 경제수석과의 통화, 기억나는가?"라는 질문에 "조원동 (당시)경제수석은 그룹에 있는 이미경 부회장이 자리를 비켜줬으면 좋겠다. 회사를 떠나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주)방송문화미디어텍|사업자등록번호 107-87-61615 | 등록번호 서울 아02902 | 등록/발행일 2012.06.20 발행인/편집인 : 조재성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4. 5층 | 전화 02-6672-0310 | 팩스 02-6499-0311 M이코노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