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KCC 자사주 5.74%를 왜 팔았는지에 대해 "정확한 경위는 모르겠고 당시 삼성물산 합병 전에 이뤄진 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KCC 자사주 5.74%를 왜 팔았는지에 대해 "정확한 경위는 모르겠고 당시 삼성물산 합병 전에 이뤄진 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