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부처님 오신날 맞아 조계사 '봉축법요식' 나란히 참석

  • 등록 2024.05.15 10: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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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여야는 나란히 불심 잡기에 나선다.

정치권에 따르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사에서 열리는 봉축법요식에 일제히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김준우 정의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도 참석한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복숭아뼈 골절 부상으로 불참한다.  

이재명 대표는 전날(14일) 퇴원했으나 휴식을 위해 불참한다. 

 

민주당 박 원내대표는 조계사 법요식 참석에 이어 서울 성북구의 대한불교진각종을 예방하고 정토회 사회인사 초청 법회에도 참석한다. 
 

김소영 기자 sy1004@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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