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V] 강경화 외교부장관 취임 후, 첫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

  • 등록 2017.06.22 1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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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8번째 맞아


 

21일 강경화 외교부장관 취임 후로는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정기 수요집회가 21일 열렸다.

 

1288번째를 맞은 일본군 성 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는 강 장관 취임 사흘째로 한일수교 52주년을 하루 앞둔 날이기도 했다.

 

이날 집회에는 김원옥 할머니가 참석했으며 서울 겨레하나 겨레하나 율동 공연과 금옥여자고등학교의 합창공연도 이어졌다.

정광진 기자 jkjin@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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