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경환 "기회 주어진다면 마지막 소명으로 생각하고 검찰개혁 이루겠다"

  • 등록 2017.06.16 11:57:15
크게보기


"젊은 시절 잘못으로 평생 반성하고 사죄해야 마땅하다."


"그때 이후로 오늘까지 그때의 그릇된 행동을 반성하고 살았다."


"학교 측에서 징계절차 일환으로 학생의 반성문과 부모의 탄원서 요구해 와 부끄럽고 참담한 아비의 심정으로 탄원서 작성해 제출했다."


"절차에 따라 부모로서 청원의 말씀을 드린 것일 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아"


"필요하다면 탄원서 공개하겠다."



"책과 글의 전체 맥락을 유념해 읽어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


"어떤 글에서도 여성을 비하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소명으로 생각하고 국민의 여망인 검찰개혁과 법무부의 탈검사화를 반드시 이루겠다."


"국회에서 열릴 인사청문회에서 제 70 평생을 총체적으로 평가해주시기 바란다."

김선재 기자 seoyun100@m-economynews.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주)방송문화미디어텍|사업자등록번호 107-87-61615 | 등록번호 서울 아02902 | 등록/발행일 2012.06.20 발행인/편집인 : 조재성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4. 5층 | 전화 02-6672-0310 | 팩스 02-6499-0311 M이코노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