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3차 촛불집회가 열린 12일 법원이 청와대 인근 구간까지 행진을 허용하면서 시민들은 청와대에서 로터불과 800m거리의 내자동리까지 행진해 '박근혜 하야'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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